사진제공 | SBS Plus
방송인 전현무가 ‘연상녀와의 연애’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이유를 말해 웃음을 안긴다.
8일 밤 8시 방송하는 SBS Plus 예능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 시즌2에서는 5MC 전현무-양세찬-이은지-윤태진-허영지가 스튜디오에 자리한 가운데, 두 번째 ‘애플녀’로 윤태진의 직속 후배인 명문대 출신 ‘애플녀’가 등장해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이날 전현무는 “오늘 나올 ‘애플녀’도 가히 역대급이다”라고 운을 뗀 뒤, “명문대를 나온 윤태진의 대학교 직속 후배다. 거기에 윤태진처럼 미인대회 입상자다”라고 소개한다. ‘미스 춘향’ 출신인 ‘나미춘’ 윤태진은 “와! 위험하다 위험해~”라며 몰입하고, 모두의 관심 속 ‘애플녀’에 앞서 의뢰인이 먼저 등판한다.
이후 의뢰인을 위해 ‘맞춤 연애 실험’에 나설 ‘애플녀’가 출격한다. 무쌍 미인인 ‘애플녀’를 본 이은지는 “안소희, 김다미 닮았다”며 감탄한다. 전현무도 “큰일 났다! 딱 고양이상!”이라며 대리 걱정한다.
상큼한 미소로 인사를 건넨 ‘애플녀’는 22세인 주인공(의뢰인의 남자친구)을 언급하면서 “누나의 맛을 알려 주겠다!”는 야심찬 출사표를 던진다. 이에 전현무는 “내 나이대 누님들은 거의 누워 계셔서~”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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