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핫클립] '유방암 투병' 박미선, 논란된 술파티 참여한 조세호에 "웃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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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핫클립] '유방암 투병' 박미선, 논란된 술파티 참여한 조세호에 "웃어도 돼"

뉴스컬처 2025-11-06 13:27: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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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예고. 사진=tvN
'유퀴즈' 예고. 사진=tvN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유방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방송인 박미선이 시청자를 만난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박미선이 삭발한 채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퀴즈' 예고. 사진=tvN
'유퀴즈' 예고. 사진=tvN

이날 MC 유재석은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단짝 누나"라고 말하며 박미선을 반겼다. 박미선은 "가짜뉴스가 너무 많더라. 생존 신고를 하려고 왔다"고 씩씩하게 말했다.

예고 영상 속 박미선은 시종 밝은 모습을 보였다. 조세호가 "유재석은 어떤 후배냐"고 묻자 박미선은 "녹화할 때마다 많이 배운다"며 엄지를 치켜 세웠다. 그러자 유재석은 "누나, 녹화 끝나면 '왜 이렇게 길게 하냐'고 말하지 않냐. '박일침 누나'"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박미선은 '유방암'과 관련해 "처음 이야기 하는건데, 야외촬영 갔다와서 방사선 치료해야지 생각했는데 열어보니까"라고 말해 이어질 이야기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머리 깎을 때도 퓨리오사 같지 않냐고 했다"며 특유의 유쾌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박미선은 녹화 당시 유독 긴장한 조세호를 향해 "웃어도 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미선의 '유퀴즈' 출연 소식 이후 조세호는 '제20회 W Korea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여한 바 있다. 2006년부터 20년간 진행 중인 이 캠페인은 유방암 예방의 달 10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겠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그러나 20주년을 맞은 행사는 연예인들의 술 파티, 과한 노출 의상, 환자 및 가족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은 부적절한 선곡 등을 이유로 논란이 됐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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