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유다연 인턴기자┃2025시즌을 통합 우승으로 마무리한 LG 트윈스가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
LG는 지난 5일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이천 LG 챔피언 스파크에서 마무리 캠프를 실시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마무리 훈련에는 아직 연임에 합의하지 않은 염경엽 감독도 참가한다고 전해졌다.
한국시리즈를 치른 베테랑 선수들은 대부분 휴식을 취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투수 박명근 박시원, 포수 이주헌, 내야수 천성호 이영빈, 외야수 최원영 등 저연차 선수들은 다음 시즌을 위한 담금질을 일찍이 시작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2026 KBO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선수들과 정우영, 이민호 등도 이천에서 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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