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양사는 기존 시설에 200메가와트(MW) 용량을 추가할 예정으로, 2029년까지 15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프로젝트는 G42 자회사 Khazna Data Centers가 수행하며, 2026년 말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마이크로소프트 부회장 브래드 스미스는 “이번 확장은 UAE의 기술 혁신과 경제 성장 기반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투자자들은 신중한 반응을 보이며, 발표 직후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현지시간 오후 12시 10분 기준 주가는 1.15% 하락한 508.36달러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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