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god 콘서트 티켓팅 성공…”당연히 가까이서 봐야” (‘박장대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장혁, god 콘서트 티켓팅 성공…”당연히 가까이서 봐야” (‘박장대소’)

TV리포트 2025-11-06 01:05:42 신고

[TV리포트=김진수 기자] 장혁이 난생 처음 도전한 god 콘서트 티켓팅에서 ‘스탠딩 석’ 예매에 성공해 의뢰인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박준형과 장혁이 서울의 관광 명소인 인사동 거리를 누비며 다양한 요청들을 수행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두 사람은 좋은 취지로 무료 수업을 진행 중인 여자 승려들로부터 “외국인 수강생 6명을 모아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이들은 작은 법당에서 ‘명상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장혁은 혼신의 영어로 외국인들을 설득하며, 박준형과의 협력으로 6명의 외국인 수강생을 모집하는 데 성공했다. 법당에서 수업 후, 장혁은 이번 경험을 통해 자신을 온전히 되돌아볼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은 이후 길거리 시민들에게 즉석으로 요청을 받아 다양한 요청을 수행했다. 이들은 도자기 판매점에서 사장님의 요청에 난감해했지만, 박준형은 사비를 털어 작품을 구입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또한, 한옥 카페에서 음료 서빙을 완료한 뒤, 30분 안에 파티룸 청소를 해야 하는 요청을 받고 음식물 쓰레기를 치우고 설거지까지 마쳤다.

이후 박장 브로는 “PC방으로 와 달라”는 요청에 당황하며, PC방에 도착했다. 장혁은 “PC방에 게임하러 가본 적이 한 번도 없다”며 이곳에서의 경험을 회상했다. 그들은 의뢰인이 있던 PC방에 도착해 26년 차 god 팬들과 만났다. 이 팬들은 콘서트 티켓을 예매해 달라는 부탁을 했다. 처음 경험인 두 사람은 온라인 예매 방법을 배워 티켓팅에 돌입했고, 부산 콘서트는 7분 만에 매진된 후, 서울 콘서트 티켓 사수를 목표로 했다.

긴장감 속에서 장혁은 무대 옆 ‘스탠딩 석’ 예매에 성공하며 팬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했다. 그는 “god 콘서트인데 당연히 가까이서 봐야지”라며 의의를 드러냈고, 팬들은 놀라움과 감사를 표현했다. 반면, 박준형은 먼 자리에 배치되었지만, 공연 당일에는 자주 볼 것이라고 합리화하며 팬들에게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박장 브로는 이렇게 다양한 요청들을 성실히 수행하며 감동적인 순간들을 연출하고 있으며, 채널S ‘박장대소’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채널S, SK브로드밴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