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쓰리가 금일(5일) 전거래일 대비 2.63%(48원) 상승한 1,874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84,258주. 36,490주를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과 기타법인이 각각 43,542주, 76,835를 순매수하며 장 중반부터 반등해 상승장으로 마감했다.
티쓰리의 주가 상승은 조정 후 저가매수 유입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티쓰리의 주가는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에 가격부담이 해소됐고 외국인 등 저가 매수가 유입되면서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 크래프톤은 금일(5일) 전거래일 대비 5.73%(16,000원) 하락한 263,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5,143w, 5,036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이 42,279주를 순매도하면서 장 초반부터 하락해 약세로 마쳤다.
크래프톤의 주가 하락은 가격부담이 상승한 데 대한 반응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크래프톤의 주가는 최근 3거래일 연속 강세를 기록했다. 이에 가격부담이 커졌고 투자자 차익실현이 현실화되면서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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