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5일 "개발협력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해외원조 사업의 효과성과 투명성을 확보해 성과를 높이고, 그 성과를 국민께 소상히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운영 중인 '개발협력 홍보존'을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올해는 국제개발협력의 날(11월 25일)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첫해다. 국무조정실은 첫 번째 국제개발협력의 날을 앞두고 국제개발 협력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지난 3일부터 오는 6일까지 '개발협력 홍보존'과 이달 중 개발협력 사진전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김 총리는 홍보존의 각 사업 부스를 방문해 국제기구·공공기관·기업별 대표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개발협력 사업을 통해 해외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혁신 제품을 직접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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