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장애가 발생한 정부 전산망 시스템 709개 중 674개가 복구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5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정상화된 시스템은 종전보다 12개 추가된 674개다. 복구율은 95.1%다.
새로 추가된 복구 시스템은 행안부 안전신문고와 재난관리업무포털, 풍수해관리시스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 분쟁조정 및 개인정보 조사정보 통합시스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홈페이지, 고용노동부 조정심판 등이다.
이에 따라 등급별 시스템 복구율은 ▲1등급 40개 중 40개(100%) ▲2등급 68개 중 65개(95.6%) ▲3등급 261개 중 246개(94.3%) ▲4등급 340개 중 323개(95.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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