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가수 선미의 13색 '선미팝'이 첫 정규앨범과 함께 본격 펼쳐진다.
5일 어비스컴퍼니 측은 선미 첫 정규 ‘HEART MAID’가 이날 오후 6시 발표된다고 전했다.
선미 새 앨범 ‘HEART MAID’는 2013년 '24시간이 모자라' 이후 12년만에 발표되는 첫 정규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CYNICAL'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호흡의 13가지 '선미팝' 구성과 함께, ‘음악으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보듬는다’라는 앨범의 핵심 메시지를 그린다.
선미는 시니컬·호러블 톤의 콘셉트 표현과 함께 이번 앨범의 다양한 매력과 그만의 팝감성을 새롭게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선미의 첫 정규 ‘HEART MAID’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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