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carat
다채로운 색이 그러데이션을 이루는 럭키 버터플라이 이리디센트 클리어 50만원.
Hermès
코끼리 모양의 라오 문진 인디고 블루 가격 미정.
차를 내릴 때 곁에 두는 다우처럼 책을 읽을 때도 책 친구가 있다면 독서가 한층 즐겁지 않을까. 문진으로도 장식용 오브제로도 손색없는 동물 모티프 조각을 골랐다. 에르메스 라오 문진은 코끼리의 나라로 알려진 라오스 코끼리를 형상화했다.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 간결하고도 부드러우며, 래커드 우드 소재는 빛을 받으면 광택이 돌아 한결 영롱하다. 오묘한 인디고 블루 컬러는 멀리서 보아도 존재감을 드러낸다. 바카라의 크리스털 오브제는 ‘럭키 버터플라이’라는 이름처럼 힘찬 날갯짓이 행운을 가져다줄 것만 같다. 투명한 크리스털에 은은하게 감도는 컬러는 자꾸만 바라보게 되는 요소. 블루, 레드, 블랙, 퍼플 등 컬러가 다양하니 서로 다른 색으로 함께 두면 더욱 아름답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독서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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