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Dior Beauty
누드 톤부터 핑크 컬러까지 다채로운 다섯 가지 셰이드에 글로시&펄 두 가지 피니시로 선보인다. 어딕트 립 글로우 버터 #101 글레이즈드 핑크 10ml 5만원대.
Decorté
초미세 입자의 리포솜과 에센스 밤을 배합해 즉각적인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리포솜 어드밴스드 리페어 립 세럼 7g 9만9천원대.
Prada Beauty
입술뿐 아니라 볼, 눈가에도 사용 가능해 보습과 하이라이팅 효과를 주는 바나나 립밤 3.8g 6만원대.
건조한 환절기, 입술 피부 역시 비상이다. 하얗게 일어나는 각질을 뜯다 결국 피를 보고서야 멈추는 악순환을 끊어내야 할 때. 디올은 립밤과 글로스의 장점만 모은 립 트리트먼트를 선보이며 립 케어, 컬러, 광채 어느 하나 놓치지 않았다. 특히 패키지에 장식한 디올 오블리크 참은 하우스 아이덴티티를 드러내는 동시에, 키링을 더해 요즘 유행하는 립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도 손색없다. 독자적인 리포솜 테크놀로지를 적용, 입술 상태를 최상으로 끌어올려주는 데코르테의 립 세럼은 자기 전 도톰하게 올려 팩처럼 사용하면 속부터 차오르는 볼륨과 촉촉함이 종일 지속된다. 특별한 아이템을 원한다면 프라다 립밤을 빼놓을 수 없다. 그린과 블루 컬러로 화제를 모았던 립 케어 라인업에 최근 추가된 바나나 향기의 노란색 립밤은 입술에 닿으면 골드 펄이 반짝이는 투명한 코럴 컬러로 변신한다. 각양각색의 립밤으로 촉촉하게, 맑게, 자신 있게 생기 넘치는 입술로 가꿔보자.
더네이버, 뷰티, 립밤
Copyright ⓒ 더 네이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