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년 차 ‘괴물 신인’ 투어스, 글로벌 무대 씹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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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년 차 ‘괴물 신인’ 투어스, 글로벌 무대 씹어 먹었다

TV리포트 2025-11-05 07:28:55 신고

[TV리포트=김진수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국내외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매서운 뒷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투어스의 미니 4집 ‘play hard’가 13만 9025장 판매되어 최신 ‘주간 앨범 랭킹'(11월 10일 자/집계 기간 10월 27일~11월 2일)에서 3위에 올랐다. 이는 전작인 미니 3집 ‘TRY WITH US’의 일본 첫 주 누적 판매량(약 8만 7000장)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play hard’는 일본 발매 첫날(10월 30일)에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11월 3일 자 차트에서도 다시 한번 1위를 탈환하며 기세를 이어갔다. 또한 이 앨범은 빌보드 재팬의 ‘톱 앨범 세일즈'(집계 기간 10월 27일~11월 2일)에서도 3위에 랭크되며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음원 상승세도 더욱 두드러진다. 타이틀곡 ‘OVERDRIVE’는 지난달 27일 멜론 일간 차트에 진입한 후 점차 순위를 끌어올려 최신 주간 차트(11월 3일 자/집계 기간 10월 27일~11월 2일)에서 92위로 첫 진입했다.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지난 2일 SBS ‘인기가요’ 출연 이후에도 연일 최고 순위를 경신하며 역주행 인기에 시동을 걸었다.

이러한 호성적의 중심에는 ‘앙탈 챌린지’도 있다. 쉽고 간단한 안무로 귀여움을 뽐낼 수 있다는 점에서 가수뿐만 아니라 배우, 스포츠 선수, 일반 대중까지 폭넓게 참여하며 화제 몰이에 일조하고 있다. 이러한 챌린지 열기에 힘입어 ‘OVERDRIVE’는 ‘릴스 인기 상승 오디오’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틱톡 뮤직의 ‘상위 50’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투어스의 다음 행선지는 글로벌 무대이다. 이들은 오는 28일과 29일 홍콩에서 열리는 ‘2025 MAMA AWARDS’에 출연할 예정이며 12월 27일에는 일본의 연말 대표 축제인 ‘카운트다운 재팬 25/26(COUNTDOWN JAPAN 25/26)’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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