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장윤정, 얼마나 힘들었으면…”방송 못 하겠다” (‘언포게터블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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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 얼마나 힘들었으면…”방송 못 하겠다” (‘언포게터블 듀엣’)

TV리포트 2025-11-05 06:40:02 신고

[TV리포트=신윤지 기자] 가수 장윤정이 ‘언포게터블 듀엣’의 MC로 나선 소감을 전했다.

5일 MBN 예능 프로그램 ‘언포게터블 듀엣’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제작발표회에는 김진 PD를 비롯해 장윤정, 조혜련, 손태진, 오마이걸 효정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언포게터블 듀엣’은 치매로 기억을 잃어가는 이들과 그를 지켜보는 가족이 함께 꾸미는 감동의 듀엣 무대를 담은 리얼리티 음악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추석 특집 방송에서 따뜻한 서사와 눈물샘 자극 무대로 호평받았으며, 국제방송영상마켓(BCWW) 포맷 피칭 경쟁에서 수상한 바 있다.

이날 장윤정은 “‘언포게터블 듀엣’은 단순히 노래만 듣는 음악 프로그램이 아니다. 요즘 익숙한 오디션,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다”며 “MC로서 가족의 이야기도 전달해야 한다. 방송이 수월하지 않은 가족들과 함께하다 보니 공감도 많이 해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그램이 정규가 된다면 못 하겠다’고 말할 정도로 정말 힘들었다”면서도 “하지만 이보다 보람 있는 방송이 있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또한 장윤정은 “진심은 결국 시청자에게 전달된다고 믿는다”며 “우리끼리의 평가도 좋아 시청률도 기대하고 있다”고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장윤정은 1999년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으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2004년 ‘어머나’로 데뷔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트로트 열풍을 이끌었다. 이어 ‘짠짜라’, ‘이따이따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로트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지난 2013년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는 남편과 함께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과 개인 채널 ‘도장TV’를 통해 활발히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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