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그룹 아이들(i-dle) 민니가 4일 오후 3시 30분 영화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태국 푸켓으로 출국하고 있다.
민니는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의 태국 리메이크판 주연으로 발탁됐다. '첫 키스만 50번째'는 2004년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로,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린 루시 윗모어(드류 베리모어 분)와 그녀에게 첫 눈에 반한 동물 사육사 헨리 로스(아담 샌들러)의 이야기를 담아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그룹 아이들(i-dle) 민니가 4일 오후 3시 30분 영화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태국 푸켓으로 출국하고 있다. 촬영=김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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