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종화 기자┃NH농협은행 안양시지부(지부장 이상하)는 보이스피싱을 예방해 고객의소중한 자산을 보호한 공로를 인정받은 창구직원이 안양동안경찰서(서장 이원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지난 10월 13일 오전 9시경, 본인의 휴대폰 SNS를 보면서‘지인의 세관통관비용을 대신 지불해야 한다’면서 거액의 무통장입금을 요청하는 고객이 있어 창구직원과 부지점장이 면담결과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어 즉시 안양동안경찰서에 신고하여 고객의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안양시지부 이상하 지부장은“NH농협은행은 항상 고객님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해 직원들에게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교육을 철저하게 실시하고 있으며, 관내 노년 고객님들을 대상으로도 별도의 프로그램을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향후에도 안양동안경찰서와 함께 관내에서 보이스피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호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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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이종화 기자 hwa03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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