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유다연 인턴기자┃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자기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LG 구단 측은 4일 "염경엽 감독의 첫 저서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가 오는 12일에 출간된다"라고 밝혔다.
염경엽 감독은 2022시즌 후 LG 감독으로 부임해 첫해부터 29년 만의 우승을 이끌며 LG 팬들의 한을 풀었다. 지난해에는 아쉽게 3위에 그쳤으나 올 시즌 절치부심해 또 한 번 통합 우승을 일궜다.
염 감독은 "젊은 후배들과 아직 인생의 방향을 찾지 못한 청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라며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지금을 돌아보고 결국 '자신의 시간은 반드시 온다'는 믿음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는 12일 정식 출간되지만 현재 교보문고·YES24·알라딘 등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예약 구매자를 한정으로 LG 선수단의 우승 순간을 담은 아코디언 포토북이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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