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아들 정우, ‘파팅 애교’로 심쿵 유발…공룡 발굴 도전기 ‘귀여움 폭발’('슈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준호 아들 정우, ‘파팅 애교’로 심쿵 유발…공룡 발굴 도전기 ‘귀여움 폭발’('슈돌')

뉴스컬처 2025-11-04 16:38:54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준호 아들 정우가 특급 애교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96회는 ‘체험 육아 삶의 현장’ 편으로 꾸며지며, 김준호·김윤지 부부와 아들 은우·정우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두 형제는 공룡 화석을 직접 발굴하는 미션에 도전, 귀여움과 열정을 동시에 선보인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특히 막내 정우는 공룡을 만나기 전, 새로운 개인기를 장착해 아빠 김준호를 심쿵하게 만든다. 정우는 “파팅! 표정도 파팅!”이라 외치며 두 손을 불끈 쥐고 온 얼굴 근육에 힘을 준 채 ‘파팅 표정’을 선보인다. 주먹을 꼭 쥔 채 귀여운 카리스마를 폭발시키는 정우의 모습에 김준호는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공룡 발굴 현장에서는 형제의 상반된 매력이 돋보인다. 형 은우는 망치와 붓을 능숙하게 다루며 고고학자 모드로 변신, 세밀하게 공룡을 발굴한다. 은우는 “아빠 것도 제가 해드릴게요~”라며 김준호를 돕겠다고 나서 훈훈함을 자아낸다.

반면 정우는 화석 속 공룡을 구하기 위해 ‘풀파워 모드’를 발동한다. 나무망치가 부서지자 맨손으로 ‘불주먹’ 발굴을 이어가며 열정을 불태운다. “공룡이 나올 것 같아!”라고 외치는 정우의 귀여운 자신감이 미소를 유발한다.

열정 만점 ‘우형제’의 공룡 화석 발굴기는오는 5일(수) 오후 8시 30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