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 돌 축복' 문자 논란 광주시의원 "사과한다…가족 잘 못 없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제 딸 돌 축복' 문자 논란 광주시의원 "사과한다…가족 잘 못 없어"

아주경제 2025-11-04 14:49:03 신고

사진서임석 의원 SNS
[사진=서임석 의원 SNS]
자녀의 첫돌을 알리는 문자를 공직자들에게 보냈다가 논란에 휩싸인 서임석 광주시의원이 사과했다.

4일 서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버지의 마음으로 첫딸의 순수한 축복을 기대했고, 제 아이의 행복을 빌어주시리라 생각되는 분들께만 연락을 드렸다고 생각했다"며 "행위의 원인은 저(서임석)이고, 책임을 져야 할 당사자도 저이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주실 비판과 비난은 겸허히 제가 받아들이고, 더 나은 사람이 될 계기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제 딸과 아내 그리고 가족들은 잘못이 없다"며 "가족들이 힘들어하고 있으니, 부디 가족을 향한 원색적인 비난만은 멈춰주시길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했다.

앞서 지난 1일 서 의원은 "첫째 딸의 돌을 축복해 달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공무원 등에게 다량으로 보내 부적절하다는 논란이 일었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