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풍년’ GOTY 경쟁,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올해의 게임 투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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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풍년’ GOTY 경쟁,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올해의 게임 투표 돌입

경향게임스 2025-11-04 13:12:36 신고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2025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본격적인 ‘올해의 게임(Game of the Year)’ 선별 기간이 함께 찾아왔다. 12월 진행 예정인 ‘더 게임 어워드’를 필두로 갖은 시상식이 연이어지는 가운데, 올해로 43주년을 맞이한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역시 최고 명작을 선별하는 과정에 들어섰다.
 

사진=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25 사진=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25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25’는 3일 ‘올해의 게임’ 부문 후보작을 공개, 오는 7일까지 이용자 투표를 진행한다. 지난 10월 3일 주요 부문별 후보작을 공개한 데 이어, 올해의 게임 부문에는 총 12개 작품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후보군에서는 ‘데스 스트랜딩2: 온 더 비치’, ‘인디아나 존스: 그레이트 서클’, ‘스플릿 픽션’,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피크’, ‘고스트 오브 요테이’, ‘하데스2’,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블루 프린스’, ‘킹덤 컴: 딜리버런스2’, ‘사일런트 힐 f’, ‘동키콩 바난자’ 등 쟁쟁한 작품들의 이름을 찾아볼 수 있다.

이번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올해의 게임 후보군은 독보적인 강자가 보이지 않을 만큼 화려한 면면이 눈길을 끈다. 시리즈 전작을 통해 다수의 GOTY를 수상해 쟁쟁한 이름값을 가진 신작이 다수이며, 올해 닌텐도 스위치2를 대표한 간판 타이틀, 인디게임 글로벌 히트작으로 맹활약한 신작, 글로벌 시장을 홀린 신생 개발사의 행보 등 후보 모두가 수려한 게임성과 완성도를 자랑했다.
앞서 공개된 주요 부문 수상작 향방에도 관심이 모인다.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는 올해의 게임을 제외하고도 총 6개 부문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국산 게임 가운데에서는 네오위즈 ‘P의 거짓: 서곡’과 펄어비스 ‘붉은사막’이 각각 최고의 게임 확장팩 및 최고의 기대작 후보로 올랐다.

한편,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25’는 오는 11월 20일(현지 시각)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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