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유럽여행 중 눈물…“8살 연하 남편 체력 못 따라가”('대놓고 두집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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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유럽여행 중 눈물…“8살 연하 남편 체력 못 따라가”('대놓고 두집 살림')

뉴스컬처 2025-11-04 08:54: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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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뮤지컬계 대표 잉꼬부부 김소현·손준호가 나이 차이로 인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4일 방송되는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는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전 이웃이자 절친한 부부인 장윤정·도경완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부모로서의 고민을 나눈다.

사진=대놓고 두 집 살림
사진=대놓고 두 집 살림

김소현과 손준호는 “평생 우리 품에 있을 것 같았던 주안이가 이제는 부모보다 친구들과 노는 걸 더 좋아한다”며 아들 성장에 대한 뭉클한 속마음을 전한다.

이 자리에서 도경완은 손준호에게 들은 ‘김소현 유럽 여행 눈물 사건’을 언급하며 화제를 이어간다. 김소현은 “한여름에 캐리어를 끌고 수십 개의 다리를 건넜고, 하루 2~3만 보는 기본이었다”며 “발에 물집이 다 터질 정도로 힘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참고 참다 결국 이탈리아 콜로세움에서 설움이 터졌다”며 “남편이 8살이 어려 체력이 훨씬 좋다. 그때 여행은 제 나이를 고려하지 않은 일정이었다”고 섭섭했던 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장윤정은 “어느 순간부터 부부 관계에 마음을 놔버렸다”며 “원인 불명의 피부 발진이 생길 정도로 힘들었다”고 고백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과연 남편 도경완은 아내의 고백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연예계와 뮤지컬계 대표 부부들의 진솔한 속마음을 담은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은 4일(화)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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