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는 금촌2 공영주차장을 11월 중순부터 다시 개방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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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공사는 시설 노후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차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전면 정비 사업으로 추진했으며 △철골 구조물 보강·도장 등 시설물 개선 △노후 주차관제시스템 교체 △협소한 주차면 확장형 재정비 등이다.
특히 옥상층 주차면을 재조정해 차량 간 간격을 넓혀 주차 편의성을 크게 개선했다.
당초 공사 기간은 2026년 2월까지로 계획했지만 시는 건축감리·구조감리·시공사 간 지속적인 현장 협의와 효율적 공정 관리를 비롯, 주변 상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공기를 3달 앞당겼다.
시 관계자는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감내해 주신 시민과 인근 상인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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