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로우스는 3분기 주당순이익(EPS)dl 2.43달러로 전년동기 1.82달러 대비 26% 증가했다고 밝혔다. 핵심 자회사 CNA파이낸셜의 손해보험 부문 실적 개선이 수익 증가를 이끌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1억달러로 시장예상치 10억7000만달러를 웃돌았다.
보험부문 핵심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40% 늘어난 4억900만달러로 집계됐다.
대형 자연재해가 줄어든 가운데 언더라이팅 손익과 투자수익이 모두 개선됐다.
로우스는 “올해 대형 재해 부재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며 “거시 불확실성에도 보험수요는 견조하다”고 밝혔다.
한편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12시30분 로우스 주가는 전일대비 1.05% 내린 98.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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