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윤 기자┃공재광 전 평택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임명됐다.
공재광 부의장은 3일 공식 임명 소식을 전하며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중앙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더불어민주당이 국민 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서는 실천 정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선6기 평택시장(2014년-2018년) 재임 당시 ‘시민과의 원탁회의’를 통해 시민 중심 행정을 실현했으며, 산업단지 조성·교통 인프라 확충·문화예술ㆍ체육 진흥·의료서비스 개선·교육·복지환경 개선 등 다방면에서 굵직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중앙정부·지방정부·청와대를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로서, 실무 감각과 정책 추진력을 겸비했다는 평가가 당 안팎에서 나온다. 당 관계자는 “공재광 부의장의 합류로 민주당 정책위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민생형 정책 수립에 더욱 힘을 얻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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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이윤 기자 leeyun@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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