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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소주는 도정한지 7일 이내의 생쌀만을 사용해 전통 고온 상압 방식으로 두 번 증류하고, 2개월간 옹기에서 숙성시킨다. 이 과정은 ‘불로 빚은 술’이라는 소주의 본질을 이어가며, 깊은 향과 부드러운 여운을 선사한다. 특히 일본산 효모 대신 소주 전용으로 개발된 100% 한국산 효모를 사용해 보다 깨끗하고 순수한 풍미를 구현했다.
조선 시대 분청사기와 백자의 선에서 영감을 받은 병 디자인은 절제된 곡선미와 여백의 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친환경 종이 패키지로 전통미와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표현했다.
북촌소주는 북촌의 정신과 미학을 전 세계에 전하기 위한 노스텔지어의 문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북촌막걸리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인 북촌소주는 전통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북촌의 헤리티지를 잇는 술’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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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소주는 현재 노스텔지어 웰컴센터와 북촌 브루어리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향후 국내외 시장으로의 확장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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