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2 순찰자 전용 주차 구역. 대전경찰청 제공
대전중부경찰서는 중구와 협력해 문화지구대 산성동, 선화파출소 용두동에 112 순찰차 전용 주차 구역 2곳을 마련했다. 범죄 발생 통계, 신고 다발 지역, 범죄 취약 요소 등을 고려해 선정된 구역은 주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야간 밤 9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시간제로 운영된다. 지정시간 외에는 일반 주민도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정근우 기자 gnu@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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