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보민엔터테인먼트 이일용 대외이사. 벤렁 대표, 보민엔터테인먼트 김영준 대표, 신화월드리조트 티고 대표. |
제주가 다시 한 번 한류의 중심 무대로 떠오르고 있다. 초대형 글로벌 드라마 프로젝트 **‘올인2’(가제: 낫오버)**가 제주 신화월드리조트에 공식 둥지를 틀었다.
지난 10월 30일, 제주 신화월드 메리어트호텔에서는㈜보민엔터테인먼트(대표 김영준)와 제주신화월드(대표 티고), 랜딩카지노(대표 벤렁)가 드라마 제작 및 제주 문화콘텐츠 발전을 위한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각 기관 대표를 비롯해 보민엔터테인먼트 이일용 대외이사 등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드라마 ‘올인2’ 촬영 장소 협찬 및 제작 지원 ▲제주 관광·문화 홍보를 위한 공동 마케팅 ▲K-콘텐츠와 관광산업의 융합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보민엔터테인먼트 이일용 대외이사는 “이번 협약은 드라마 ‘올인2’를 통해 제주의 관광과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제주의 천혜 자연과 신화월드리조트의 세계적 시설이 어우러진 콘텐츠로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는 명품 드라마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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