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티르티르(TIRTIR)의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다양한 스타일을 자신만의 무드로 소화하며 전 세계 팬들에게 영감을 주는 아티스트로 꼽히는 뷔는, 티르티르와 함께 브랜드가 추구하는 ‘다양한 컬러 옵션과 자신감 있는 아름다움’의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할 예정이다.
뷔는 지난 10월 28일 공개된 티징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으며, 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캠페인 활동에 나선다.
브랜드 관계자는 “뷔의 세련된 감각과 표현력은 티르티르가 추구하는 개성과 다양성의 가치와 잘 어울린다”며 “뷔의 글로벌한 영향력을 통해 브랜드가 전 세계 소비자와 더욱 깊이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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