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그룹 앤팀(&TEAM)의 의주와 니콜라스가 남친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공개된 ‘로피시엘 YK 에디션’ 겨울 스페셜호 화보에서 두 사람은 고급스러운 니트웨어와 트렌디한 윈터 컬렉션을 완벽히 소화하며 세련된 스타일 감각을 드러냈다.
의주와 니콜라스는 순수한 표정과 풋풋한 포즈로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시크한 눈빛과 진지한 표정으로 반전 매력까지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의주는 새롭게 발매된 한국 미니 1집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에 대해 “데뷔 이후 3년의 시간을 거치며 더욱 단단해진 앤팀의 결속과 성장을 담은 앨범이다. 록 힙합부터 발라드, 레트로 R&B까지 다양한 장르의 수록곡을 통해 한층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설명하며 한국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의 새로운 MC로 발탁된 소감에 대해 “처음 소식을 들었을 때 믿기지 않을 만큼 놀랐다. 한국에서도 앤팀을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기에 이런 기회가 찾아온 것 같다. 팬덤 ‘루네’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해 앤팀을 더 많이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니콜라스 역시 한국 활동 소감을 전하며 “여러 음악방송 무대에 서보는 게 처음이라 설렌다. 다양한 의상과 무대를 팬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어 정말 기쁘다”고 밝혔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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