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이정진이 박해리와의 데이트를 위해 약물 투혼을 발휘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유발한다.
5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이정진이 박해리 씨의 취향을 100% 반영한 데이트 코스를 짜 '설렘지수'를 높이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이정진은 자신의 동네인 성수동에서 박해리 씨와 만난다. 성수동 길을 걷던 두 사람. 이정진은 갑자기 자동차가 다가오자 박해리를 길 안쪽으로 걷게 하고, 박해리 씨가 물웅덩이에 빠질까 봐 "발 조심해라"고 다정하게 말한다.
이를 지켜보던 '교장' 이승철은 "와우, 발전했다!"라며 놀라워하고, '교감' 이다해도 "많이 세심해졌다”며 칭찬한다.
달달한 분위기 속, 이정진은 유기묘를 키우고 있는 박해리를 위해 고양이 카페로 발걸음을 옮긴다. '애묘인들의 힐링 스폿'인 이 카페를 첫 코스로 준비한 이정진의 센스에 이다해는 "와! 심쿵인데?"라며 설레어 한다.
그러자 ‘오락부장’ 문세윤은 "저 카페에 가려고 (이정진이) 약물 투혼을 발휘했다는 제작진의 제보가 있었다"고 귀띔해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이정진은 쑥스러워하면서 "사실은..."이라고 나름의 이유를 설명하는데, '연애부장' 심진화는 "진짜 감동이다"라며 이정진을 대견하게 바라본다.
멘토 군단의 칭찬 속, 이정진은 박해리와 고양이들에게 밥을 먹여 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중, 박해리 씨는 이정진이 고양이와 교감하는 모습을 지켜보더니 "오빠가 그렇게 차가운 사람은 아닌가 보다"라고 말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드러낸다.
이에 이다해는 "지난 번 데이트에서도 해리 씨가 정진 학생한테 '은근히 따뜻하시다'는 말을 계속 했다"고 해 이정진의 미소를 이끌어낸다.
과연 박해리는 이정진의 어떤 모습에 따스함을 느낀 것인지, 박해리 씨와 '동네 데이트'를 한 이정진의 핑크빛 하루는 5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제공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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