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더 델리'는 오는 30일까지 집에서 호텔 셰프의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추수감사절 포장 메뉴 '땡스기빙 투 고'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포장 메뉴에는 전통적인 추수감사절 칠면조 요리부터 다채로운 곁들임 메뉴와 수프, 디저트가 포함됐다. 주메뉴로는 칠면조를 비롯해 꽃등심 구이, 소고기 안심 웰링턴, 삼겹살 포르케타, 오리구이 등을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최소 사흘 전 네이버 예약 또는 '더 델리'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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