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정시아가 유튜브를 시작한다.
최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돌아온 두근두근 체인지 '샴푸의 요정 정시아'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그는 건강은 어떠냐는 질문에 "노안이 와서 앞이 안 보일 때가 있다"라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요리실력에 대해 묻자 "(아버님) 라면을 끓여드렸다. 너무 잘 드시길래 계속 끓였다. 신라면, 너구리 등등. (아버님이) '내가 라면을 원 없이 먹어보는구나' (라고 해서) 이게 아니었구나 했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카메라 돌면 어떻게든 먹고 살려고" 덧붙이며 "엄마 어때?" 라고 묻자 "20대 같아"라며 딸과 다정하게 통화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시아는 백윤식의 아들인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시아의 아들은 현재 고등학생으로 농구 유망주이며, 둘째 딸은 미술 특기로 명문 예원학교에 입학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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