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마이진, 박서진·진해성 위해 알바로 등장('웰컴 투 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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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마이진, 박서진·진해성 위해 알바로 등장('웰컴 투 찐이네')

뉴스컬처 2025-11-03 08:19: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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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박서진과 진해성이 푸드트럭 사장으로 변신한 ‘웰컴 투 찐이네’에 반가운 지원군이 찾아온다.

3일(오늘) 방송되는 '웰컴 투 찐이네' 3회에서는 전유진과 마이진이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출격해 박서진과 진해성을 위해 특급 지원사격에 나선다.

사진=웰컴 투 찐이네
사진=웰컴 투 찐이네

지난 2회에서 100인분 요리를 준비하느라 녹초가 됐던 두 사람은 ‘알바의 중요성’을 절감하며 SOS를 보냈고, 이를 흔쾌히 수락한 전유진과 마이진이 ‘찐이네 푸드트럭’에 합류하게 됐다. 등장부터 ‘일잘알’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두 사람은 음료를 팔지 않는 푸드트럭의 약점을 단번에 파악하고 강화도의 음료 맛집을 찾아 직접 레시피를 전수받는 등 만반의 준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유진과 마이진은 현장에서 직접 만든 미숫가루와 오미자 에이드로 깜짝 ‘셰이크 쇼’를 펼치며 흥을 끌어올리고, 빠른 손놀림으로 서빙을 도우며 손님들에게 힐링 노래 선물까지 전한다. 전천후 활약을 펼치는 ‘찐 자매’의 에너지로 현장은 그야말로 웃음바다가 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양식 전문 미슐랭 스타 셰프 파브리가 합류해 새로운 미션을 제시한다. 그는 강화도 특산물 밴댕이를 활용한 ‘밴댕이 피시 앤 칩스’와 ‘김치 카치오 에 페페 파스타’ 등 색다른 메뉴를 제안하며 “직접 모든 재료를 준비하라”는 특명을 내린다. 이에 박서진은 ‘파스타 가이’, 진해성은 ‘피시 앤 칩스 가이’로 임명돼 파브리 셰프의 “빨리빨리!” 외침 속에 진땀을 흘리며 고군분투한다. 과연 두 사람이 양식 코스까지 완벽히 소화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전유진, 마이진의 합류로 한층 풍성해진 메뉴와 웃음, 그리고 귀 호강이 가득할 것”이라며 “파브리 셰프가 제안하는 강화도 특산물 요리와 따라 하기 좋은 레시피 팁도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BN ‘웰컴 투 찐이네’는 3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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