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훈, 뇌물 혐의…태국서 긴급체포됐다 (‘태풍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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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뇌물 혐의…태국서 긴급체포됐다 (‘태풍상사’)

TV리포트 2025-11-03 00:22:34 신고

[TV리포트=김현서 기자] ‘태풍상사’ 영업과장 이창훈이 태국 경찰에 체포됐다.

2일 방송된 tvN ‘태풍상사’에서는 고마진(이창훈)이 회사로 복귀했다. 헬멧 제조사 강성과의 긍정적 논의 끝에 물량 확보에 성공하며 또 한 번 희망의 기운이 돌았다.

이날 시청률은 평균 9.1%, 최고 9.6%, 수도권 가구 평균 9%, 최고 9.7%로 자체 최고를 경신,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또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전국 가구 평균 2.5%, 최고 2.9%, 수도권 가구 평균 2.1%, 최고 2.6%로 케이블 및 종편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헬멧을 팔 나라로 태국을 지목한 태풍(이준호). 그가 짚은 핵심은 ‘얼마를 버는가’가 아닌 ‘얼마를 쓰는가’였다. 태국은 백화점이 가장 많고, 비싼 독일차를 독일 다음으로 많이 사는 나라 중 하나였다. 또 오토바이가 주요 교통수단인 태국에서 최근 헬멧 착용이 의무화됐으며 박찬호가 이끄는 야구 드림팀의 방콕 방문으로 단속도 강화될 것이라 예측했다.

이를 위해 태국으로 떠난 3인방. 마용을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도 마진은 미선(오민하)의 소개를 어물쩍 넘어갔다. 또 물건이 들어올 람차야 항구에 가보고 싶다는 미선에게 그곳은 사장과 영업이 가는 자리라며 그를 배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람차야 항구에서도 대립은 계속됐다. 마진은 세관 직원에게 잘 보이려 한국 담배 한 보루와 점심 한 끼 할 수 있는 50달러를 찔러줬고 미선은 크게 반발했다.

그날 밤 숙소로 들이닥친 경찰은 세 사람을 연행해 갔다. 알고보니 문제의 발단은 마진이 세관 직원에게 건넨 50달러. 말도 통하지 않는 머나먼 타지에서 태풍과 미선이 이 위기를 어떻게 타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tvN ‘태풍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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