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소방서가 지역 맞춤형 소방행정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소방정책자문위원, 하남소방서 간부진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상반기 주요 추진성과 보고 ▲하반기 주요 정책방향 논의 ▲지역 맞춤형 소방행정 발전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또 신규 소방정책자문위원 위촉식이 함께 진행돼 지역 안전정책 추진에 전문성과 다양성을 더할 새로운 위원이 위촉장을 받았다.
소방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 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소방 정책을 추진하고 시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한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조천묵 하남소방서장은 “자문위원회의 조언과 지역사회의 협력이 하남시의 안전 수준을 한층 높이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 열린 소통과 협업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소방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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