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삭스야, 안녕?” 경리, 그로브 감성으로 딱 붙인 겨울 여친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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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삭스야, 안녕?” 경리, 그로브 감성으로 딱 붙인 겨울 여친룩

스타패션 2025-11-02 13:37:00 신고

/사진=경리 인스타그램
/사진=경리 인스타그램

차분한 우드톤 배경 속, 경리가 보여준 이번 스타일은 ‘겨울 워너비 여친룩’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린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그로브(GROVE) 매장에서 포근한 회색빛 니트와 크림 컬러의 퀼팅 스커트를 매치해 감성적인 윈터룩을 완성했다. 팬들은 “따뜻한 카페 감성 그 자체”, “이 조합 그대로 입고 싶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미니멀한 감각에 공감했다.

/사진=경리 인스타그램
/사진=경리 인스타그램

이번 룩의 중심은 오프숄더 니트다. 넓게 드러난 쇄골 라인이 포근함 속의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어주며, 그레이 톤의 니트가 차분한 도시무드를 더한다. 여기에 허리를 감싸는 퀼팅 스커트는 볼륨 있는 실루엣으로 다리를 더욱 슬림하게 연출했다. 상하의 컬러 톤을 맞춘 크림색 미니백이 전체 룩에 통일감을 주었고, 양말과 같은 컬러의 니삭스가 귀여운 포인트 역할을 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두툼한 케이블 니트와 체크 셔츠, 블랙 쇼츠를 매치한 레이어드룩으로 분위기를 전환했다. UGG 스타일의 브라운 부츠와 니하이 삭스가 조화를 이루며, 사랑스럽고 따뜻한 데일리 무드를 완성했다. 패딩 스커트 대신 울 소재 쇼츠를 더하면 실내에서도 편안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사진=경리 인스타그램
/사진=경리 인스타그램

겨울철 데이트룩으로 참고하기 좋은 이번 스타일은 컬러의 온도를 낮추고 소재의 볼륨을 높인 ‘소프트 미니멀리즘’의 좋은 예다. 회색과 크림톤의 조합은 누구에게나 어울리며, 니삭스나 퍼 소재 아이템을 더해주면 감성적인 윈터 여친룩을 완성할 수 있다. 경리는 최근 감각적인 패션 셀렉트숍 그로브와 함께 다채로운 시즌 룩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스타일리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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