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약 2년만에 나온 리베란테의 감성호흡이 국내 음악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일 EM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베란테는 지난달 30일 발매한 미니2집 ‘BRILLANTE(브릴란테)’와 함께 벅스·지니·멜론 등 국내 주요 음원차트의 클래식 부문에서 최상위를 차지, 큰 호응을 확인하고 있다.
우선 벅스 클래식 차트에서는 정상을 차지한 타이틀곡 ‘DIAMANTE(디아만테)’를 필두로 수록곡 ‘Sueño Lunar(수에뇨 루나)’, ‘새벽별’, ‘L’aurora(라우로라)’, ‘Cuore Infinito(쿠오레 인피니토)’ 등 주요곡들이 최상위 줄세우기를 기록하며 관련 인기도를 입증했다.
또한 멜론 차트에서는 클래식 부문 1위 기록과 함께, 최신발매(1주) 차트에서도 타이틀곡 ‘DIAMANTE(디아만테)’로 47위를 기록했으며, 지니뮤직 최신발매(1주) 차트에서도 23위를 기록하는 등 관련 부문을 넘어선 대중적 인기를 입증했다.
이렇듯 리베란테는 미니 1집 'La Liberta' 이후 2년만의 신보 ‘BRILLANTE'와 함께 인기 질주를 시작하고 있다
한편 리베란테는 2일까지 이어지는 단독 콘서트 ‘BRILLANTE’로 팬들과 직접 만나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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