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임채무가 향후 두리랜드 운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임채무는 두리랜드를 언제까지 운영할지 묻는 심지원 군에게 "25년만 더 하자. 그때 되면 네가 용돈 줄 거 아니냐"고 했다.
심지원 군은 "운영하기 힘들 것 같으면 저 물려줄 거냐"고 물었고 임채무는 "곤란한 질문하네. 할아버지한테 그런 질문하지 마라. 할아버지는 물려주는 건 안 한다. 돈이나 무언가 이루고자 하는 건 노력해서 내 힘으로 해야지 남에게 물려받은 건 지속할 수 없다. 노력해서 네가 하고 싶은 걸 해야지 할아버지가 해놓은 걸 가져가면 뭐 하냐"고 했다.
임채무는 스튜디오에서도 "나는 물려주는 건 절대 반대"라고 하며 "사회에 놔두고 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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