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2일 오후 9시를 전국 곳곳에 한파 주의보를 발효했다.
발령 지역은 ▲경기도(광명, 과천, 안산, 부천, 포천, 양주, 수원, 안양, 오산, 평택, 군포, 의왕, 용인, 이천, 안성, 화성, 여주, 양평) ▲강원도(횡성, 원주, 강원북부산지), 충청남도(청양, 예산, 태안, 보령, 서천, 홍성) ▲충청북도(괴산, 제천) ▲전북자치도(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익산, 남원) ▲경상북도(상주) ▲경상남도(함양, 거창, 합천, 남해) ▲서울(서울동북권, 서울서남권) ▲인천(강화군,옹진군 제외) ▲대전 ▲세종이다.
현재 서해5도·옹진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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