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박정철 "20년 지인에 사기당해…피해자 100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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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박정철 "20년 지인에 사기당해…피해자 100명 넘어"

iMBC 연예 2025-11-02 04:41:00 신고

배우 박정철이 지인에게 사기를 당한 경험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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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이놈의 이미지 때문에 생긴 일 BEST 5'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정철은 지난해 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하며 "참고인 조사도 받고 형사 소송이라는 것도 처음 해봤다"고 털어놨다.

박정철은 "10명 정도 사회에서 만난 친구들이 있는데 그중 가장 아픈 손가락이 있을 수 있지 않냐"고 하며 "그 친구가 양복 회사에서 일했는데 지인이 이 친구를 위해 투자해 양복점을 차려줬고 저는 홍보를 도왔다. 이홍렬 선배님도 시상식 때문에 방문하신 적이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10년 가까이 잘 운영했다. 뒤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20년 이상 친형제처럼 지낸 친구였다. 저한테도 큰 아픔이지만 신혼부부에게 상처를 줬다. 고객들의 카드를 유용해 2년 동안 부가세만 8억이었다. 더는 피해자가 나오면 안 되니 폐쇄했다"고 하며 "그때부터 조사를 시작했는데 저는 피해자들도 몇 번 만났다. 공범이라는 오해가 있을 수도 있지 않냐. 피해자들이 100명이 넘었다. 주요 뉴스에 기사가 날 정도였다"고 했다.

박정철은 "왜 그랬는지 끝까지 이유를 못 들었다. 인간관계의 한 축이 무너지니 도미노처럼 다 무너졌다. 1년 반 정도 집안에만 있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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