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미미 “데뷔 초 개인 스케줄 적어 숙소에 홀로…외로움 컸다” (‘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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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미미 “데뷔 초 개인 스케줄 적어 숙소에 홀로…외로움 컸다” (‘백반’)

TV리포트 2025-11-02 00:16:37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오마이걸 미미가 데뷔 초 개인 스케줄이 적어 외로움과 공허함이 컸다고 털어놨다.

2일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예능 대세’로 거듭난 ‘오마이걸’ 미미와 강원도 횡성을 찾는다. 식객과 “삼촌~”, “미미야~”를 외치며 남다른 케미를 발산한다.

‘예능 블루칩’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미미의 꾸밈없는 매력이 공개된다. 데뷔 10년 차 미미는 ‘Dolphin’, ‘Dun Dun Dance’ 등 히트곡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지만, 데뷔 초에는 개인 스케줄이 적어 “숙소와 대기실에 홀로 남아 외로움과 공허함이 컸다”고 말한다. 하지만 데뷔 7년 차에 ‘뿅뿅 지구오락실’ 예능 프로그램을 만나 ‘엉뚱 발랄’ 매력을 거침없이 보여주며 ‘예능 루키’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버티는 자가 살아남는다!” 자신 있게 외친 미미의 당당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미미는 ‘하고 싶은 건 다 하는’ 콘텐츠로 55만 여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디저트 먹방’부터 솔직한 브이로그, 디제잉·발레·복싱 등 다양한 취미를 선보이며 ‘만능 재주꾼’이라고. 숨길 수 없는 끼와 재능으로 ‘백반기행;에서 즉흥으로 오마이걸 히트곡의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현장을 춤바람으로 물들였다. 

그런가 하면 미미는 “대체 왜 연애를 안 하냐?” 삼촌(?) 본색을 드러낸 식객에게 바쁜 일정으로 “연애할 시간이 없다”고 대답했는데, 그럼에도 계속된 식객의 질문에 답한 미미의 이상형은 누구일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횡성 편은 오늘(2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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