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유승목 인물관계도 '주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유승목 인물관계도 '주목'

뉴스앤북 2025-11-01 22:06:19 신고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뉴스앤북 = 송영두 기자]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3회가 오늘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25년 차 부장 김낙수(류승룡 분)는 내년 임원 승진을 목표로 백정태 상무(유승목 분)의 눈도장을 받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러나 라이벌 도진우 부장(이신기 분)이 백 상무와 가까워지며 임원 후보로 급부상해 긴장감이 고조된다.

이번 회에서는 김낙수가 유명 IT 크리에이터가 ACT의 슈퍼 기가 인터넷 속도 이슈 영상을 업로드하면서 회사가 발칵 뒤집히자 문제 수습에 총력을 다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김낙수는 무심코 공공기관에 개통을 승인해준 사실이 알려져 큰 위기에 직면한다.

사진 속에서 김낙수, 도부장, 백상무는 깊은 고민에 빠진 모습이며, 백상무는 주눅 든 김낙수를 다독이며 지시를 내리고 있다. 김낙수는 영업1팀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독창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회사의 MVP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과연 25년 차 부장의 위기를 잠재울 해법은 무엇일지, 1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뉴스앤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