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이 러블리해진다... 신예은, 아이보리 니트와 핑크 캐리어의 꿀 조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공항패션이 러블리해진다... 신예은, 아이보리 니트와 핑크 캐리어의 꿀 조합

스타패션 2025-11-01 12:56:27 신고

/사진=신예은 인스타그램
/사진=신예은 인스타그램

배우 신예은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반한 🌸🩷캐리어”라는 문구와 함께 감각적인 여행룩을 공개했다. 따스한 실내 조명이 비추는 아치형 배경 앞, 그녀는 아이보리 니트와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밝고 포근한 무드를 완성했다. 파스텔 핑크 캐리어와 크로스백이 더해지며 ‘여행 전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장면이다.

이번 룩의 핵심은 ‘아이보리 톤온톤 코디’의 세련된 완성도다. 브이넥 니트는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부드러운 움직임을 만들고, 플리츠 미니스커트의 주름 라인은 다리를 더욱 길고 가늘게 보이게 한다. 여기에 실버 스트랩 플랫폼 슈즈와 블랙 삭스로 룩의 균형을 잡아, 전체적인 리듬감과 입체감을 동시에 살렸다.

/사진=신예은 인스타그램
/사진=신예은 인스타그램

특히 소품의 색감 조화가 인상적이다. RIMOWA의 파스텔 핑크 캐리어는 마치 신예은의 밝은 이미지와 닮은 듯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동일 톤의 미니 크로스백과 함께하면 과하지 않으면서도 시선을 끄는 포인트가 된다. 무채색 계열의 의상에 파스텔 아이템을 더하는 것만으로도 여행지의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바꿀 수 있다.

패션 디테일을 하나씩 들여다보면 룩의 완성도가 더욱 뚜렷하다. 아이보리 니트의 골지 짜임이 빛을 받을 때마다 미묘한 음영을 만들고, 주름 스커트는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러운 볼륨을 연출한다. 슈즈의 메탈릭 광택이 캐리어의 질감과 은근히 맞물려, 전반적인 룩에 세련된 광도를 부여한다.

팬들은 댓글로 “공항이 아니라 화보 같다”, “캐리어 색감까지 완벽하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그녀의 감각적인 센스를 칭찬했다. ‘단정함 속의 사랑스러움’이라는 신예은 특유의 무드가 이 룩에서도 그대로 살아 있다.

/사진=신예은 인스타그램
/사진=신예은 인스타그램

현재 신예은은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과 디즈니+ ‘탁류’에서 활약 중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는 동시에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도 강화하고 있다. 이번 공항 감성룩은 배우로서의 성숙함과 일상의 따뜻함이 교차하는 순간을 담아낸 듯하다.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