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국이 끝나고 첫 여행지로 간 곳이 유럽. 연차를 길게 낼 방법은 없고 베네치아에 입장료를 받니 마니 하고 있고 그래서 절충안으로 떠난 여행. 마침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로마에서는 바티칸 박물관 무료라서 줄을 적절히 서서 구경 잘하고 왔음. 개인적으로 빈이 제일 마음에 들어서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보고 싶음.
숙박은 빈->로마, 로마->베네치아 둘 다 야간열차(슬리퍼)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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