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025 캐스퍼 굿즈 디자인 공모전’의 최종 당선작을 공개했다.
캐스퍼 출시 4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 한 달간 진행됐고 총 290개 팀이 참여해 745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공모 주제는 캐스퍼 일렉트릭을 상징하는 디지털 페이스 캐릭터 ‘디보(DIBO)’를 활용한 굿즈 디자인이었다. 디보는 캐스퍼 일렉트릭 차량의 2열 도어에 새겨진 캐릭터로 친근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수상작은 대상 ‘디보 시트백 수납함’(강보경), 최우수상 ‘디보 딩 문콕 방지 도어가드’(홍운경·송민경), 우수상 ‘디보 풉백’(이예은), 장려상 ‘차량용 비상망치·안전벨트 커터기’(이예진), ‘키링 겸용 박스커터’(김대중), ‘부착형 보조배터리’(이예온·강민재 ), ‘차량용 방향제’(오홍석)이다.
선정된 작품은 향후 현대차의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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