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임슬옹이 아이유와의 듀엣곡인 '잔소리'로 얻은 별명을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30일 유튜브 채널 '조째즈'에서는 '헤어지자 말해요 비하인드 | 임슬옹 이재욱'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째즈는 게스트로 임슬옹과 이재욱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슬옹은 "제가 아역 때부터 따지면 6살 때 데뷔했다. 그때 2AM 때보다 더 광고를 많이 찍었다. 데뷔 33년 차다"고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째즈는 "요즘 어린 애들도 2AM은 알지 않아?"라며 질문을 건네자, 임슬옹은 "모른다. 어린 애들은 '잔소리'로 안다"며 아이유와의 듀엣곡이자 세대를 불문한 히트곡인 '잔소리'를 언급했다.
이에 조째즈는 "몰랐는데 잔소리 때문에 별명이 있다더라"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임슬옹은 "'슬발놈'이 별명이다. 옛날에 지은이랑 퍼포먼스할 때, 활동할 때 '화낼지 몰라~'라는 가사를 부르면서 볼 꼬집고 막 껴안는 퍼포먼스가 있었는데, 그거를 보고 사람들이 '저 슬발놈'이라고 하더라"라며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조째즈'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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