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칼리버 7138을 탑재한 코드 11.59 바이 오데마 피게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 워치의 케이스백. 2 셀프와인딩 칼리버 7136의 후면. 3 셀프와인딩 칼리버 7138의 전면. 4 칼리버 7136으로 구동하는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 워치의 케이스백.
전통과 혁신 사이에서 태어난
칼리버
오데마 피게는 더 작아진 지름으로 소형 컴플리케이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 퍼페추얼 캘린더 칼리버 7136과 7138을 소개한다. 올해의 신제품인 지름 38mm의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 워치, 그리고 코드 11.59 바이 오데마 피게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 워치에 동력을 제공하는 최신 칼리버로, 별도의 조정 장치를 생략하고 오직 크라운 하나만으로 복잡한 기능 모두를 제어할 수 있도록 한 직관적인 시스템이 특징이다. 기존의 퍼페추얼 캘린더 워치가 케이스 측면에 별도의 조정 장치를 갖춘 것과 달리 인체공학적 관점에서 메커니즘을 재해석하려는 오데마 피게의 의도와 기술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칼리버 7136과 7138은 2018년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 울트라신 RD#2에 처음 탑재한 칼리버 5133의 특허받은 혁신 기술을 포함, 총 다섯 가지의 특허 기술을 적용했고, 모든 퍼페추얼 캘린더 기능을 무브먼트 내 단일 층에 통합했다. 월말 캠과 날짜 휠, 월 캠과 월 힐을 결합, 크라운 조정 기능은 두 번째 층에 배치해 무브먼트가 4.1mm의 얇은 두께를 유지하도록 했다. 셀프와인딩 칼리버 7121을 기반으로 하는 두 가지 무브먼트 모두 시간당 2만8,800회 진동하며 최소 55시간의 파워리저브 기능을 제공한다. 투명한 케이스백을 통해 코트 드 주네브, 새틴 피니시, 원형 그레이닝, 스네일, 챔퍼링 등 정교하고 세련된 마감 장식을 더한 칼리버의 자태를 감상할 수 있다.
Royal Oak Selfwinding
Perpetual Calendar 38MM
스틸과 18캐럿 핑크 골드 두 가지 소재로 전개하는 로열 오크 신제품은 각각 라이트 블루 PVD 그랑드 타피스리 다이얼 또는 베이지 그랑드 타피스리 다이얼을 장착했다. 월과 윤년을 표시하는 3시 방향의 카운터와 완벽한 대칭을 이루도록 배치한 9시 방향의 요일 카운터에는 24시간 표시부를 추가했다. 나사(NASA)의 사진을 기반으로 달 표면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문페이즈 창은 6시 방향에 위치하며, 날짜창은 12시 방향에서 확인 가능하다. 셀프와인딩 칼리버 7136으로 구동하며 창립 150주년 기념 제품은 스틸과 핑크 골드 모델 각각 150피스 한정 출시한다.
Code 11.59 By Audemars Piguet
Selfwinding Perpetual Calendar 38Mm
18K 핑크 골드 케이스와 우아한 그린 색조 다이얼의 조화가 돋보이는 모델로 새로운 셀프와인딩 칼리버 7138을 탑재하여 주, 요일, 날짜, 24시간, 천문과 관련된 달과 월, 윤년, 시와 분을 표시하는 퍼페추얼 캘린더 기능을 제공한다. 기요셰 전문가 얀 폰 케넬(Yann Von Kaenel)과 협업하여 압인 도구를 직접 새겨 디자인한 양각 모티프는 수백 개의 미세한 구멍이 찍힌 동심원 패턴을 구현, 다이얼에 빛과 깊이, 개성을 부여한다.
1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루비 루트 스톤 다이얼을 장착한 모델. 야광 물질 처리를 해 어둠 속에서도 탁월한 가독성을 자랑하는 18K 화이트 골드 핸드로 시간을 표시한다. 2 18K 옐로 골드 케이스와 그린 말라카이트 스톤 다이얼이 조화를 이룬다. 빛 반사 방지 처리한 투명한 사파이어 케이스백을 통해 자동식 칼리버 2968의 자태를 확인할 수 있다.
3 18K 핑크 골드 케이스, 블루 소달라이트 스톤 다이얼 버전. 18K 핑크 골드 삼중 날 접이식 클래스프를 더한 블루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매치했다. 4 케이스 소재와 매칭한 22K 핑크 골드 로터를 장착한 칼리버 2968의 뒷면. 시간당 2만1,600회 진동하는 칼리버는 5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한다.
전문 기술로 구현한 자연의 아름다움
창립 150주년을 기념하는 또 다른 코드 11.59 바이 오데마 피게 컬렉션의 신제품을 소개한다. 올해 초 출시한 38mm 셀프와인딩 플라잉 투르비용을 기반으로 제작한 세 가지 한정판 워치는 하우스가 오랜 시간 이어온 천연석 다이얼의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강렬한 미학적, 기술적 재해석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활력과 보호를 상징하는 선명한 색감의 탄자니아산 루비 루트, 평온과 명료성을 상징하는 짙은 블루 컬러의 브라질산 소달라이트, 성장과 변화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풍부한 그린 컬러의 잠비아산 말라카이트 등 전 세계에서 공수한 엄선된 보석을 다이얼로 구현했다. 한편 케이스의 소재 또한 각 원석의 개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각각 18K 화이트 골드, 핑크 골드, 옐로 골드를 사용하며, 핸드, 아워 마커, 투르비용 케이지 주변과 내부의 정교한 프레임까지 동일한 소재를 적용한 부분 또한 돋보인다. 모든 모델의 중심부에서 동력을 제공하는 칼리버 2968은 매뉴팩처가 41mm 미만의 시계를 위해 특별히 설계한 셀프와인딩 플라잉 투르비용 무브먼트로, 2022년 로열 오크 RD#3에 도입된 이래 올 초 코드 11.59 바이 오데마 피게 컬렉션에서 38mm 크기로 처음 선보였다. 두께가 3.4mm에 불과한 고성능 컴플리케이션은 케이지의 원래 비율을 유지하면서도 폭을 줄이기 위해 재설계되었고, 처음으로 티타늄 투르비용 케이지에 주변적 구동 장치를 장착하여 중량을 최소화하는 한편 고진폭 이스케이프먼트로 에너지 분배 및 정밀도를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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