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의 뉴 챕터, 러브 언리미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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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의 뉴 챕터, 러브 언리미티드

더 네이버 2025-10-31 13:54:08 신고

LOVE, 까르띠에
LOVE, Cartier

‘LOVE’는 하나의 주얼리 아이콘에 관한 이야기다. 문화와 예술의 혁명이 절정에 달했던 1969년 뉴욕, 까르띠에는 고유의 오벌형 셰이프와 잠금장치, 스크루 모티프를 반영한 LOVE 브레이슬릿을 론칭하며 사랑하는 이를 위한 주얼리로 업계에 혁신을 불러일으켰다. 이탈리아 출신의 전설적인 주얼리 디자이너 알도 치풀로(Aldo Cipullo)가 고안한 제품은 스크루를 그대로 드러낸 견고하고 대담한 디자인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선언문으로 자리매김했고, 곧이어 LOVE 브레이슬릿을 착용한 커플의 손을 포착한 상징적인 광고 이미지가 뉴욕 주요 일간지에 게재되며 단숨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LOVE’는 간결하고, 성별을 초월하며,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로 진화해왔다. 브레이슬릿뿐 아니라 링으로도 선보이며 다이아몬드나 젬스톤으로 포인트를 더한 모델, 스몰 사이즈와 미디엄 사이즈, 다채로운 골드 소재로 출시해 여러 개를 함께 레이어드할 때 더욱 빛을 발한다. 그리고 2025년 가을, 까르띠에는 가장 최신 버전의 ‘LOVE 언리미티드’ 컬렉션을 공개하며 한 단계 진화한 모습으로 또 한 번 주목받고 있다.  

1, 2 다채로운 소재로 만날 수 있는 LOVE 브레이슬릿. ©Robbie Lawrence ©Peter Langer ©Cartier 3, 4, 5 LOVE 언리미티드 핑크·화이트·옐로 골드 브레이슬릿.'

새로운 감각
New Sense of LOVE

까르띠에가 LOVE 브레이슬릿을 통해 선언하고 제시해온 사랑에 관한 특별한 비전은 해당 컬렉션의 새 크리에이션인 ‘LOVE 언리미티드’로 그 문화적 영향력을 이어간다. 완전히 유연해진 브레이슬릿은 마치 사랑의 연결고리처럼 손목을 감싸며 또 다른 브레이슬릿과 원하는 만큼 연결 가능해, 이름 그대로 한계 없는 사랑을 완성한다. 손목에 유연하게 밀착되는 세컨드 스킨(second-skin) 브레이슬릿은 디자인부터 최종 제작에 이르기까지 메종의 매뉴팩처와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수백 번의 테스트 및 프로토타입 개발을 거치며 완성한 진정한 혁신의 산물이다. 여러 개의 거드룬 장식 링크로 디자인한 제품은 온전히 수작업으로 폴리싱한 스크루 디테일을 더해 반짝임을 극대화했다. 수직 형태의 거드룬과 둥근 스크루 모티프 사이에서 펼쳐지는 주얼리의 리듬감, 그리고 사이즈마다 스크루 간격을 달리 설계한 모습에서 섬세한 균형과 조화, 완벽한 조형미를 느낄 수 있다. 이처럼 인체공학적이며 유연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LOVE 언리미티드 브레이슬릿은 한 번에 쉽게 착용하고 벗을 수 있는 매력적인 촉감과 화사한 광채, 인비저블 잠금장치가 특징이며, 화이트·핑크·옐로 골드 소재 버전으로 구성, 링으로도 출시한다. 

1 여러 가지 버전의 LOVE 링. ©Robbie Lawrence ©Peter Langer ©Cartier 2, 3, 4 LOVE 언리미티드 화이트·핑크·옐로 골드 링.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
Another Story Begins

한편 까르띠에는 오리지널 LOVE 브레이슬릿에 담긴 사랑의 이상을 계승하는 동시에 보다 새로운 상징적 제스처도 만들어냈다. 바로 사랑에 관한 강렬한 비전, 연인들에게 자유를 선사하는 힘 등을 모티프로 한 감각적인 비주얼의 새 캠페인을 공개한 것. 뉴욕과 파리를 넘나드는 아름다운 배경 속에 오로지 둘만 존재하는 연인들은 메종을 상징하는 팬더의 시선 아래 그 사랑을 지켜내며 대담함, 창의성과 같은 내면의 힘을 부여받는다. 팬더의 눈빛은 곧 까르띠에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자, 사랑의 유대감, 헌신을 상징한다. 사랑을 받아들이는 보다 부드럽고 친밀하며 감각적인 방식, LOVE 언리미티드로 이 순간을 완성해볼 것.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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