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X5가 ‘노이에 클라쎄’ 입으면 이렇게 된다… 날렵해진 최신 렌더링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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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5가 ‘노이에 클라쎄’ 입으면 이렇게 된다… 날렵해진 최신 렌더링 등장

더드라이브 2025-10-31 12:59:08 신고

▲ BMW X5 렌더링 이미지 <출처=@kelsonik>

BMW의 대표 SUV ‘X5’가 차세대 디자인 언어 ‘노이에 클라쎄(Neue Klasse)’를 반영한 모습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아직 공식 공개 전이지만, 최근 외신을 통해 포착된 위장막 테스트 차량과 이를 기반으로 한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되며 새로운 방향성이 드러났다.

▲ BMW X5 렌더링 이미지 <출처=@kelsonik>

이번 렌더링은 디지털 아티스트 ‘켈소닉(@kelsonik)’이 최근 촬영된 테스트카 사진을 분석해 제작한 것으로, 차세대 X5의 외형을 구체적으로 예측했다. 경쟁 모델로는 아우디 Q7과 메르세데스-벤츠 GLE가 꼽힌다.

▲ BMW X5 렌더링 이미지 <출처=@kelsonik>

렌더링 속 X5는 기존보다 작은 키드니 그릴과 새로운 주간주행등(DRL)이 특징이다. 또한, 각이 살아 있는 범퍼 디자인과 대형 공기 흡입구, 더 넓고 높은 측면 벤트가 어우러지며 한층 공격적인 인상을 만든다. 후드 역시 면 처리가 더 크고 강렬해졌고, 휠 아치에도 각진 라인을 적용해 역동적인 비율을 완성했다.

도어 핸들은 플러쉬 형태로 바뀌었으며, 루프라인은 기존과 비슷하지만, 윈도 면적이 약간 줄었다. 측면에서는 도어 하단의 각진 캐릭터 라인으로 입체감을 높였고, 후면부는 슬림한 테일램프로 세련된 인상을 완성했다. 번호판은 트렁크 버튼 상단에서 하단 범퍼로 이동했으며, 테일게이트는 상하 분리형 구조를 유지해 실용성을 살렸다.

▲ BMW X5 렌더링 이미지 <출처=@kelsonik>

또한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를 감싼 대형 휠과 블랙 포인트를 가미한 화이트 바디 컬러가 조화를 이루고, 루프레일은 기존과 비슷하게 낮고 절제된 디자인을 유지했다.

▲ BMW X5 렌더링 이미지 <출처=@kelsonik>

한편, 차세대 X5는 내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새 모델은 내연기관과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모두 갖추고, 수소 연료 기반 시스템도 함께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BMW는 공식 출시 전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테스트 주행을 이어갈 예정이며, 향후 포착되는 테스트카와 렌더링 이미지를 통해 구체적인 디자인과 기술 사양이 점차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더드라이브 / 박근하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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