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마젠타, 비행기 창가에서도 빛난 ‘시크&러블리’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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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마젠타, 비행기 창가에서도 빛난 ‘시크&러블리’ 매력

스타패션 2025-10-31 09:14:41 신고

/사진=마젠타 인스타그램
/사진=마젠타 인스타그램

공항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인플루언서 마젠타는 단 한 번의 등장으로 분위기를 바꿔버렸다. 미국 출국길에 공개한 그녀의 올블랙 셋업이 인스타그램 피드를 장식하자마자 “공항룩 교과서 같다”, “비행 중에도 완벽하다”는 댓글이 쏟아졌다. 그녀의 비행은 여행이라기보다 작은 패션쇼에 가까웠다.

첫 장면은 비행기 좌석 위에서였다. 부드러운 기내 조명 아래 블랙 버튼 티셔츠와 미니 쇼츠를 매치한 룩은 심플하지만 힘이 있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이 선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스퀘어 넥 라인이 드러낸 쇄골은 은근한 여유를 만들었다. 허리를 따라 감긴 블랙 레더 벨트가 시선을 모으며, 단정한 무드 속에서도 매혹적인 비율을 완성했다.

/사진=마젠타 인스타그램
/사진=마젠타 인스타그램

두 번째 장면은 공항 유리창 앞. 회색빛이 감도는 부츠가 전체 룩에 미묘한 변화감을 주었다. 햇살이 반사된 창가에서 부츠의 그레이톤이 살짝 빛나며, 블랙 셋업의 단조로움을 깨뜨렸다. 그녀는 한 손으로 브이(V) 제스처를, 다른 컷에서는 윙크를 남기며 ‘시크함 속의 러블리’라는 아이러니한 조화를 보여줬다.

헤어 스타일은 비행 중에도 흐트러짐 없는 브라운톤 업두. 자연스러운 결이 드러나는 포니테일 라인은 얼굴선을 깔끔하게 드러내면서도, 여유로운 기내 분위기와 완벽히 어울렸다. 얇은 초커 목걸이 하나가 룩의 밸런스를 잡아주며, 전체적으로 미니멀하면서도 감각적인 디테일을 완성했다.

/사진=마젠타 인스타그램
/사진=마젠타 인스타그램

공항은 언제나 스타들의 ‘리얼 런웨이’다. 하지만 마젠타는 화려함보다 절제된 시크로 승부를 걸었다. 패턴 하나 없는 블랙 셋업이 오히려 강한 존재감을 발산했고, 여기에 그녀 특유의 자연스러운 제스처가 더해져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팬들은 “그냥 입은 듯 세련됐다”, “이게 진짜 공항룩의 정석”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번 스타일링은 ‘공항 패션’과 ‘데일리 미니멀룩’의 이상적인 교차점이라 할 만하다. 긴 비행에도 구김 없는 소재, 움직임이 자유로운 핏, 그리고 하나의 악세서리로 완성된 절제의 미학. 목적지와 계절을 막론하고 따라 입기 좋은 실용적 감각이 돋보인다.

최근 마젠타는 SNS 팔로워 52만 명을 돌파하며 글로벌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여행 중에도,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미니멀 감성을 유지하는 그녀의 스타일은 앞으로도 ‘현실 가능한 시크함’의 아이콘으로 남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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