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파리의 오후를 따뜻하게 물들인 뽀글이&청바지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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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파리의 오후를 따뜻하게 물들인 뽀글이&청바지 룩

스타패션 2025-10-31 09:00:23 신고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파리의 햇살이 건물 사이로 스며들던 오후, 배우 기은세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뜻한 간절기 룩을 공개했다. 베이지 톤의 뽀글이 재킷과 청바지를 매치한 이번 스타일은 포근함 속에 세련된 여유를 담았다. 브라운빛이 감도는 빛살과 함께 그녀의 미소가 어우러지며, 보는 이들에게 여행의 낭만을 전했다.

이번 룩의 중심은 ‘기은세스럽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클래식한 밸런스다. 크리미한 베이지 컬러의 뽀글이 재킷은 부드러운 텍스처와 볼륨감 있는 실루엣으로 따뜻한 존재감을 더한다. 높은 네크라인과 단정한 버튼 디테일이 목선을 감싸며, 연청 데님과 만나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그녀가 선택한 데님은 전체 톤을 부드럽게 풀어내는 키 포인트다. 여유 있는 스트레이트 핏이 실루엣에 자연스러운 흐름을 주고, 블랙 벨트로 허리 라인을 잡아 단정한 균형을 더했다. 이 조합은 ‘꾸안꾸’의 정석으로, 추운 날씨에도 가벼운 세련미를 잃지 않는 포인트 룩으로 완성됐다.

또한 소품의 디테일이 전체 무드를 완성했다. 은빛 메탈 귀걸이와 미니 브라운 핸드백, 반사광을 머금은 포인티드 실버 힐이 룩에 우아한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야외에서는 네이비 볼캡과 선글라스를 더해 캐주얼한 무드로 전환, 장소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변화하는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이번 패션은 단순한 일상복을 넘어, 도심 속에서도 여행지의 온도를 느낄 수 있는 ‘파리식 간절기 룩’의 정석이라 할 만하다.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기은세의 이번 스타일링은 계절이 바뀌는 순간에도 자신만의 온기를 잃지 않는 패션의 힘을 보여준다. 부드럽지만 단단한 존재감, 그 균형감이야말로 기은세표 클래식의 본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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